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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C 2018. 9. 14. 03:57

    클럭이란!?


    메인보드나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CPU, 메모리 등의 오직 전기가 통하는 디지털 장치에 존재하는

    전기적 신호를 의미하며 On/Off형태를 반복한 전류의 흐름을 이용하여 PC를 구성하는

    부품을 작동시키는 신호를 말함 이런 전류 흐름을 클럭 주파수 Clock Frequench 또는 클럭 Clock이라고 한다.


    주파수로 표현되는 클럭은 위아래로 변하게 되는 진폭을 가진 진동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데 

    이러한 진폭을 이용하여 PC는 0 또는 1을 나타내는 비트 단위의 신호를 각각의 장치로 전송한다.


    하나의 클럭 주기가 지나게 되면 반드시 1개의 비트가 옮겨지며 1초에 1번 위아래로 진폭이 변하는 동안에

    0이나 1이라는 신호가 다른 장치로 옮겨진다. 클럭의 단위는 Hz(MHz, GHz)이며 클럭 속도를 나타낸다.

    CPU, 그래픽 카드, 메인보드, 메모리 등에 이러한 클럭속도가 표시되어있고 이는 해당 장치들의 성능의 기준이 된다.

    -> 하지만 클럭속도가 빠르다고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님, 여러 부품이 조화롭게 동작하여야함(하나만 빠르다고 좋은 것x)

    -> 부품끼리 연결된 통로에 데이터 흐름이 원활해야 하기 때문이다.





    클럭발진기 -> 메인보드와 그래픽 카드에 존재


    클럭을 생성함, 일정한 클럭을 생성하여 각 부품 간에 신호를 주고 받게함.

    메인보드에 있는 클럭 발진기에서 생성된 클럭은 메인보드에 장착되는 모든 부품에 영향을 끼침

    클럭발진기에서 생성된 클럭이 모든 부품에 같은 형식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 PC 구성 부품에 맞춰 클럭속도를 높이거나 낮추어 공급

    -> 클럭 디바이더(클럭 분배기)를 통해 클럭속도를 낮춤 (클럭 발진기에 붙어있음)

    -> 클럭 속도( 부품의 작동 속도 결정)는 메인보드에 있는 2개의 칩에 달려있으며 이를 칩셋(노스(North)브리지 + 사우스(South)브리지)이라고 부름






    메인보드에 존재하는 노스 브리지와 사우스 브리지

    -> 노스 브리지 : CPU와 가까운 곳에 존재, CPU와 램을 제어, AGP, PCI 익스프레스 같은 고속 장치용 확장 카드 슬롯 제어

    -> 사우스 브리지 : 노스 브리지에 비에 CPU에서 멀리 떨어짐, 입출력 장치 제어가 주된 역할, IDE / SATA포트, 키보드나 마우스가 연결되는

          USB포트, 랜카드나 사운드 카드 등의 저속 확장 장치를 꽂는 PCI 슬롯 등을 제어함

    ->  현재는 노스와 사우스브릿지의 구분이 없는 단일 칩셋(노스브리지의 기능을 CPU로 옮겨서 사우스 브리지만 두거나 두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침)이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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